치지직···.
"...이제 이 곳에서 말라비틀어진 정의를 다시 세우는 건 불가능해.
이곳을 나가서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떠돌다가 빛바랜 정의가 다시 빛날 수 있도록 만들거야. ...그리고 계속 살아남을거야."
윤샛별은 정의와 법이 쓸모가 없는 이 생활에 생각보다 좌절하지만, 그릇되고 빛바랜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 몇십 년이라도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정의를 세우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생존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니깐요.
윤샛별의 선택이 확인되었습니다.
엔딩이 수집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