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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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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뒷면에 글씨가 적혀있다.
행복을 기원하며 - 연화누나가-
치지직···.
"누나와···, 함께 라면··· ··· ···.
누나, 어디 갔어? "
그의 정신은 불안정해졌습니다. 평소 느껴왔던 슬픔, 행복은 온데간데없으며 분노, 냉정, 죄책감만이 큰 자리를 차지했죠. '무너진 벽 나는 달려들 것이다. 당신들을 지키지못하는 죄책감을 가진체로. 당신들을 도울 것이다. 제아무리 날 나쁘게 보아도.' 그의 누나는 바랬을 것입니다. 자신을 지켜준만큼 그들도 지켜달라고. 그리고 그가 대답했을 겁니다. 이건 누나가 시킨 일이에요, 죽기 전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할게요. 흩어져도, 몇 명 만이 모이게 되어도 어디선가 당신들을 구할게요. 라며,
그는 시체 벽 밖으로 달리는 몇몇 인간들 사이의 뒤를 지켜주며 나갈 것입니다.
연민의 선택이 확인되었습니다.
엔딩이 수집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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