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미치광이들 사이에서 살아남은게 천운이군."
쉐이화는 썩은 내가 가득한 벽 안에 갇혀 목숨이 걸린 여러 상황과 고난을 겪고 이겨내 마침내 삶의 다음 장으로 넘어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줄곧 혼자였던 그의 옆에 복슬복슬하고 따스한 복돌이가 쉐이화의 얼굴을 핥으며 함께합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목숨만이 아닌, 이 귀엽고 활기찬 생명체의 목숨마저도 책임지며,
다시 안전한 삶이 올 때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쉐이화의 선택이 확인되었습니다.
엔딩이 수집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