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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 난 여기서 안 나가. 절대로. "

그는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벽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 안에서 무슨 반인륜적인 일이나, 물자가 부족해 설령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일까지 일어나더라도. 떠났던 그의 가족같은 이가 돌아올 때까지··· 죽는 순간까지 편 한번 들어주지 못했던 동생같은 이가 이 벽에 있는 이상···,

···그는 자신의 죽음마저 벽에 묻을 겁니다.

 

라비의 선택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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