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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 죽는 한이 있어도 저 좆같은 벽은 근처에도 가지 않아.

애초부터 아무도.. 아무도움도 필요없었어. 난 혼자서 살아남아. "

행방불명된 강우주의 소식은 어디에서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마셰라치카와의 갈등 이후 시체벽 밖으로 나간 이후부터죠. 어느 누군가는 그가 좀비 밥이 되어 죽었을 것이다, 지금쯤 혼자 살아가지 못해 삶을 포기했을 것이다. 라며 멋대로 그의 삶을 재단하고 있겠지만... 글쎄요, 그가 그렇게 나약한 사람이었나요? 그는 분명 지금 이 순간에도 자취를 숨기고 홀로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는 강한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분명 그렇게 숨을 죽이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남아, 좀비사태가 나아진다면 곧장 러시아로 돌아갈 것입니다.

 

죽어도 시체벽 근처로는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강우주의 선택이 확인되었습니다.

엔딩이 수집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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