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내가 참..... 더러워서 꺼진다."
첸 라오위는 이 시체벽을 떠나길 결심합니다. 밖에서 얻은 식량, 물자 등을 차례차례로 모은 후 짐을 싸서 이 시체벽에 엿을 날리며 떠납니다. 예전처럼 또 다시 홀로전진하며 살아나가겠죠.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만날 수 있겠지만 그다지 좋은 만남은 아닐 겁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물건을 훔쳐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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