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톱
[위선자]
그는 항상 웃는 얼굴로 장난스럽게 사람을 대하고 있으며,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웃는 얼굴로 듣는 사람이 불쾌할 수도 있는 말들을 해대기 때문에 웃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웃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게 만든다. 가짜 친절과 웃음을 가장하는 그는 반박할 여지 없는 위선자이다..
[가장의 귀재]
거짓말과 모략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그에게는 마치 얼굴에 철판이라도 깔아놓은듯한 견고한 뻔뻔함이 존재한다. 여유를 가장하고 본심을 숨기는 것이야말로 판을 흩트려놓기위한 수단의 가장 기본적인 스킬이며, 그 덕에 문제를 일으키고도 자기 자신이 하지 않은 일 마냥 천연덕스럽게 빠져나가는 일 또한 빈번하게 보인다.
[협력하지 않는]
그는 시체벽 안의 생존자뿐만아니라 자신 외의 거의 모든 타인에게 미묘하게 보이지 않는 선을 긋고 행동하고 있다. 상대방을 완전하게 신뢰할수 없기에 모든 타인을 경계하는 그의 성격은 선 안에 들여놓은 소수의 사람 외에는 협력도,타협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생활에 확실하게 이익이 될 것이 아니라면 절대로 협력하지 않으며, 협력하더라도 아주 잠시뿐이거나 겉모습뿐일 확률이 높다.
[관찰자]
사건의 주역이든, 아니면 외부자이든 그는 언제나 먼 발치에 서서 사건을 관망하기만 한다. 판을 흩트리거나 키우기 위해서 혹은 끝내기 위해서 자신이 개입해야할지 말지의 여부를 멀찍이서 지켜보며 타이밍을 재는 그는 언제나 많은 것들을 지켜보고 있다.
누군가와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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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잃어버린 사람들]
시체벽 안에 막 들어왔을 때에는 그가 찾고있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다.
[병원]
꽤나 오래 갇혀있었던 시절도 있었다고 말한다.
[오른쪽 눈]
시체벽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 외부에 있던 사람들하고 시비가 붙었었다고 한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고...
[이름/별명]
스스로의 이름이 너무 길어서 소개할 때 힘들다고 한다. 제츠보우라고 부르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 자신의 이름에 들어있는 제와 우라는 글자를 합쳐서 상황에 걸맞는 별명을 지었다나 뭐라나..

[소지하고있는 사진을 훼손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