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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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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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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운]

남들이 보기에는 저녀석, 왜저렇게 부산스럽게 행동하지? 왜이리 남의일에 신경을 많이 쓰는거지 싶을정도로 다른이들이 아프거나 슬프거나 행복한것에 민감하다. 근래들어 가장많이 나타내는 감정은 누군가를 걱정하게되어 안절부절 못하게되는것이다. 

 

[눈물이 많은]

원치않게도 겁쟁이에 찌질하고 축쳐진 성격을 가진 그는 눈물마저 너무많아 가끔은 사람들이 적당히 울어라고 할정도 이다. 누군가의 생체기만보아도 걱정스러움과 피를보았다는 그이유로 감정이 격해져 눈물콧물을 뚝뚝 쏟아낸다. 저와 얘기했던사람들중 하나라도 사라지거나 많이 다치게 된다면 탈수가 올정도로 계속 울지도 모르겠다.

 

[심약한]

깜짝깜짝 자주 놀라는 그는 심장에 면역력이 생길때쯤 되지않았냐고 따지고싶을정도로 화들짝 놀라는일이 자주있다. 주변에서 큰소리가 나거나, 좀비소리가 조금이라도 들리거나 누군가의 신음소리, 누군가의 울음소리에도 모든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바들바들 떨기도한다. 무서운 영화를 보여주면 기절할지도..

 

[행복한]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싶어하지 않는건지, 모두에게 묻는다. 행복한일이 무엇이었냐고 그일을 떠올릴수있겠냐고. 그런이야기를 들으며 자신도 행복에 빠진다.

왜인지 행복한 감정에 집착한다. 우울한 얘기를 시작하게 되면 적개심을 드러내 화제를 바꾸려고한다.

 

[자신없는]

축처진 성격의 그는 다른이들이 하는말에 쉽게 휩쓸리며, 자신의 얘기를 잘하지 못한다. 자신감이 없는건지 아니면 생각을 안하는건지.. 때로는 너무 저혼자 가만히 있어 답답할때가 많다. "다른이의 말만 잘들으면 애완동물이지 자기의견을 내거나 반박이라도 하란 말을 듣고 상처를 크게 받았었다.

누나가 나에게 준 손수건

​많은 사탕을 담은 미니포켓

[군인 집안]

가끔씩 한국의 "다나까"체를 쓰는 그는 집안의 부모님 모두 엄격한 군인이셨기에 몸에 베인 습관인지라. 군기차릴 일이 생길시마다 저도 모르게 튀어나간다.

 

[예비 선수]

유능한 양궁 선수였었다. 고등학교도 체고를 졸업하고 전국대회에서 우승할정도로 그는 양궁의 실력이좋았다. 그리고 주변의 기대와 부러운 눈빛을 받았던것도 좋았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지만, 그의 근육을 기르는것에 도움이되었으며 흥미있는 일이었어서 좋아했다. 가끔은 유능하고 유명했던 국가대표 유망주인 자신을 누군가는 중요인물로 여기고 빨리 구하러 와주지 않을가 생각한다.

 

[징그러운건 싫어]

예리하고 빠르게 무기를 사용하지만, 자신의 눈에 잔인하고 더러운것을

잘 보지 못하는편이다. 초기에는 피만봐도 구역질을 했었다고 한다. 지금은 제법 자신의 앞가림은 잘 가리나, 상대에게 무기를 사용한 직후는 눈을 제대로 못뜨거나 눈물이 가득한채로 주변을 살피며 다닌다.

 

[격한 감정의]

분노를 가지진 않았다. 그에게 가장 격한 감정은 행복과 슬픔. 누군가 다쳐오는것도 어찌나 서러운건지 눈물콧물을 모두 쏟으며 그의곁에서 간호해주려고한다. 요즘은 탈수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물콧물을 참으려고 하늘을 쳐다보거나 숨을 참거나 하는둥.. 급작스러운 감정의 파도를 진정시키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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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다치는것]

그에게 걱정을 끼치려고 하지말자. 탈수가올지도 모르니까

[기분을 물어 보는것]

당황스럽다. 자고일어나도 뭘 먹을때도 어딜가도 기분이 복잡하다. 어려우니 묻지말자

[상황 직시]

행복에 집착하는 그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말이 아닐까

[누나에 대한것]

악몽의 근원, 누나에대해서는 화제를 돌리려할것이고, 깊이파고들수록 말수가 적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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