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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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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 벽 ]

그는 시체 벽을 무너뜨리지 않게 보존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

누군가가 시체 벽에 손을 댄다면... 아무리 그라도 차분하게 있을 수 있을까?

반창고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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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4차원]

고등학교 때에 별명이 **고 또라이 였다. 대화내용이나 상황과 전혀 상관없는 단어를 늘어놓거나 아무데나 고개를 박아넣고 잠이 들거나. 각종 알 수 없는 행보를 보이며 주변인에게 '특이하다' '4차원이다' 라는 인상을 톡톡히 심어준다. 가끔 하는 짓을 보면 같은 세상을 보고 있는게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 또라이라는 별명이 붙은 계기를 묻는다면, 설명하는 데에는 어렵지 않다. 하찮은 이유로 시비를 걸던 양아치 4명을 동급생들이 보는 앞에서 순식간에 때려눕힌 전적이 있는데, 평소 느릿하고 맹하던 모습이었던 데에 반해 엄청난 신체스펙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강렬하게 박히게 되었다. 그 이후에도 몇 번이나 싸움이 걸려왔지만 전부 이겨버리는 기함을 토해낸다. 그가 싸움이 끝난 후에 꼭 하는 행동이 있는데, 쓰러뜨린 상대의 지갑을 털어 곧장 매점으로 가서 빵을 사먹는 것이다. 하는 행동이 남들이 보기에 하도 어이가 없어 이 때부터 또라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나.

[태평한]

언제나 태평, 느긋, 나른~ 뭐 하나 서두르는 것 없이 본인의 페이스대로. 바깥은 이미 초토화가 되어 있는데, 그를 보면 거기엔 관심 하나 없고 세상 그 어떤 근심도 존재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에게 좀비같은건 아무래도 상관 없을지도. 그가 급하게 움직이는 때는 밥을 먹으러 갈 때나, 경기를 뛸 때 뿐. 태평한 성격이 한 몫 하는지 평소 행동거지 조차 느릿하고 굼뜨다. 뭐 어떻게 되던지 간에 '죽기보다 더 하겠어' 라는 마인드. 보고있으면 가끔 답답하다.

[사람에게 호의적인]

남들 말을 순순히 잘 듣는다. 항상 늘어져 있거나 맹한 표정으로 허공만 뚫고 있는데, 날카로운 인상까지 더해져서 초면인 사람은 함부로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풍긴다. 하지만 사람을 대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어서 아무렇게나 말을 걸어도 다 받아준다.티는 내지 않지만 사람을 좋아하는 듯. 뭔가 부탁하면 가능한 선으로 다 들어주고, 시키는 대로 뭐든 해준다. 특히 힘 쓰는 일. 칭찬까지 해주면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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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그는 어렸을 적부터 재능을 인정받아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체육관에서 보냈다. 때문에 우수한 피지컬을 갖고있어, 체육과목에서는 그를 따라올 자가 없었다. 키도 크고, 힘도 세고, 달리기도 빠르다. 본격적으로 육상에 돌입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그 전 까지는 여러 종목을 골고루 접하며 본인의 적성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주종목은 육상이지만 다른 종목도 뒤쳐지지 않는다.

[구부정 하다]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의 그를 보면 허리가 구부정하다. 자세를 고쳐줘도 금방 고개는 앞으로 빼고, 어깨와 허리는 구부정 해진다. 운동선수로 활동했을 때에 자세잡히는게 불편했는지 지금은 마구 몸을 흐느적거리며 다닌다. 구부정한 자세 너무 편하다고 한다. 가끔 허리가 아픈건 비밀.

[잔 상처]

한 눈에 봐도 얼굴과 목, 손 등에 잔 상처가 많다. 이 곳까지 대피하느라 갖은 고생을 다 하다보니 이 정도는 당연한 수준인 것 같다. 좀비에게 물리거나 긁힌 상처는 아니다. 감염증세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 몸에 묻은 피도 대부분 타인의 것이다.

[버릇]

'배고프다'를 말버릇 처럼 자주 말한다. 밥을 먹어도, 먹지 않아도 항상 배고프다고 한다. 운동을 하며 식단조절 했던 때에 든 버릇인듯 하다. 말버릇에서 알 수 있듯이 먹는것을 좋아한다. 지금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참는 중. 또 버릇이 하나 더 있다면 코를 자주 판다는 것이라고 할까.. 가끔 잘못건드려서 코피가 나기도 한다.

[LIKE/HATE]

좋아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먹는것. 지금은 상황도 상황이고 해서. 참는 중이다.

제일 좋아하는 것은 옥수수 크림빵. 싫어하는 것은 딱히 없지만, 시체 벽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누군가 시체 벽을 훼손하거나 하면 뭐라고 화는 못 내지만 날카롭게 노려본다. 정도가 심하면 직접 나서서 제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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