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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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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토끼 열쇠고리
파스 10매

붕대 10개

​권총

[루바토]
어딘가에 얽매이는 것을 좋아하진 않으나, 기본적인 틀 내에서의 자유로움을 추구한다. 어떠한 절제 없는 자유로 일이 생긴다면 그 일의 처리가 상당히 귀찮아지기 때문. 진짜 자유는 통제 속 자유라 생각해 그는 현 평택시의 상황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애정]
한번 애정을 준 것에는 웬만해선 정을 떼어놓지 못한다. 그것이 사람이든, 물건이든. 랜덤이 한번 사랑하고 난 것은 반드시 붙잡는 편. 만약 다수와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골라야 한다면 그는 망설임 없이 소중한 것을 고를것이다. 다수를 죽인 살인자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느긋한]
딱히 무언가를 급하게 처리하려는 기색 없이 느긋하게 움직인다. 이제 차고 넘치는게 시간이라 그런걸수도 있으나 예전에도 꽤 유유부단 했다고. 이렇게만 들으면 매사에 느릿느릿 거리는 것 처럼 들릴 수 있으나 자신이 급한 일은 빠르게 처리하는 편.

[곱지않은]
말투가 그렇게 유하다고는 할 수 없다. 어쩌면 시비조로 들릴 수 있는 말투로 말을 툭툭 내뱉기 일쑤.  이 때문에 벽에 들어오기 전엔 쌈박질도 많이 했었다고. 벽에 들어온 이후로는 조심하려 노력중이지만... 뭐든 뜻대로 되는 일은 잘 없는 것 같다. 

[망설이지 않는]
그는 신중하나 자신이 한번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망설이지 않는다.
자신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밀어붙이는 경향이 강하며 타인의 의사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렇게 했을 때 전부 자신이 옳았기 때문에. 틀린적이 없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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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그는 꽤 유명인이었다. TV에도 간간히 얼굴을 내비쳤고 세간에서는 다시 없을 천재라는 소리까지.그런데 돌연 2년 정도의 공백기를 가졌고 연주회장으로 돌아온 그는 한쪽 눈을 가린 채였다.

[사교성]
그는 그다지 사람들과 친해지지 못한다.  숫기의 문제가 아닌 관계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해서라고.

[좋아하는 것]
피아노 치는것을 가장 좋아한다. 근처에 악기상가가 있어 어렵잖게 그의 연주를 들을 수 있을것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을 정말 좋아한다. 정작 본인은 노래하기를 꺼린다.

[싫어하는 것]
명령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 랜덤에게 명령을 한다면 랜덤은 그것을 수행하지 않거나 아예 일을 그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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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동생]

생사는 알 수 없지만 누군가 단정적으로 죽었다라고 말하면 역정을 낸다.

[손]

피아니스트에게 손은 생명이나 다름없다. 누군가에 의해 다친다면 죽도록 그 사람을 원망할 것이다.

[눈]

항상 핏물이 배어나오는 눈은 언급 자체를 꺼린다.

[아마노가와 시즈카]

이상하게 내가 원하는걸 잘 가져오는 사람... 자주 물건을 교환하고 있다.

[노아 이바노프]

친구...? 아마... 아마? 친구일걸?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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