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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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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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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침착함]

" 시련이 가득한 세상이네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그 어떤 상황에서든 침착한 모습을 보인다. 그가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한발 물러서서 먼 곳을 바라보며 '나무'보다는 '숲' 을 바라보며 사소한 부분에 집착하기보단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여 다음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기 때문에 그 어떤 상황이 닥친다 한들 그는 매사 침착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능글맞은/여유로움]

 "그래서 내가 좋아하잖아요."

타인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하더라도 능글맞은 웃음으로 넘어가는 게 대부분이며 분쟁을 추구하지 않는다. 매사에 여유가 넘치며 곤란한 때에도 느긋함을 유지한 채, 상황을 융통성있게 잘 넘기는 편. 또한 자신이 다치지 피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본인보다 타인을 먼저 챙기는 여유까지 보여준다.

J씨: "그분은 항상 여유로워 보여요. 이런 세상에서 저런 여유로움이라니.. 혼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아요"

[배려]

" 힘드시나요? 제 통조림이라도 드세요. "

주류의 의견이 자신이 정한 선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중립적인 위치에 서있는다.

또한 무리에서 소외된 소수의 사람이라도 방치하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다가가 손을 내밀어주고, "함께 역경을 헤쳐 나가자", "힘든 세상이지만 함께 헤쳐나가면 시련은 지나갈 것"이라는 등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위로를 통해 사람들의 분노와 슬픔 등의 감정을 가라앉힌 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생존에 꼭 필요한 자신의 음식을 나눠주는 경우도 종종 보여준다.

 

A씨: "아 그 사제님이요? 항상 남을 돕고 다니시던데 정말 이런 각박한 세상에서도 저렇게 남을 돕는 사람도 있다니.. 그저 놀랍죠. 고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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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모욕하고 모독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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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란?]

"하찮은 저의 목숨은 신의 것 입니다."

본인의 목숨은 오로지 신의 것이며, 신의 뜻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정도야 바칠 수 있다고 항상 말하지만 현재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담'과 '이브'의 자손을 지키는 것'이기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생존을 도모한다고 한다.

[계획적인]

"버티다 보면 현재보다 더 나은 상황이 올거에요."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위기 관리를 확실하게 한다.

환경을 주의 깊게 확인하며 차분히 일을 추진해 가는 것을 선호하고, 일관된 차분함 덕에 경솔한 행동을 하는 일이 거의 없다. 혹여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더라도 그대로 두지 않고 '어떻게 하면 다음 기회에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전략가 타입. 차후 상황이 개선 될 여지가 어느정도 보일 때, 순차적으로 행동을 개시한다.

[솔직한 언어표현]

"그게 최선의 행동인가요?"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말하며, 빙 돌려 말하지 않는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집도 있는편. 친절한 태도가 기본이지만, 썩은 시체벽 안에서 온전한 정신을 붙들고 있는 일이란 그에게 조금 어려운 일이었던 모양. 초반의 한없이 서글서글하고 부드러웠던 말투와는 다르게 말투가 직설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과거 베드로의 모습을 아는 이가 베드로와 대화를 한다면 조금 괴리감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의 가시돋힌 말들은 당신을 향한 걱정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니 지나치게 마음에 두고있을 필요는 없을듯하다.

[포커페이스]

"신은 언제나 저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아마 당신이 본 그의 표정은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있는 모습과 눈웃음을 짓는 표정이 전부일 것이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그는 한결같은 표정을 유지하고 있어 가끔은 그가 이 상황에 함께하는 것이 맞는가, 싶은 이질적인 느낌이 들곤 한다.

B씨: "그 사제님 얼굴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볼 수 없어요. 이게 좋은건지 싫은건지 잘 알 수 없다니까요? 저런쪽으로 한결같은 사람은 또 처음보네!"

[결벽증]

"더럽네요. 좀비인지 당신인지 구별도 가지 않겠어요."

항상 청결하고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며 더러운 걸 극도로 싫어한다. 특히 시체를 직접 만지는걸  꺼려 하며 만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신에게서 절대 허락하지 않은 일이라며 극구 반대한다.

[L/H]

L : 깨끗함,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

H: 더러운 것, 좀비, 담배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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