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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호기심이 적은]
그는 일에 앞서 반드시 '생각'한다.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지금'이다.
늘 리스크를 고려해 위기 관리를 확실히 한다. 주의 깊게 확인하고 차분히 일을 추진해 가는 것을 좋아하며, 따라서 경솔한 행동을 하는 일이 거의 없는 편. 또한 무모한 도전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지금보다 상황이 좋아질 경우에만 꾸준히 단계적으로 행동한다. 새로운 것이나 미지의 것보다는 현재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이다. 이렇듯 할 수 있는 일만 하기 때문에 당연히 실적이 좋다. 반드시 생각과 판단 후 행동한다는 점에서 한없이 이성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한없이 정체된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관여하지 않는]
그는 매사 중립에서 방관한다. 미움받지 않는 것, 그것은 그의 생존방식이었다.
중심에서 한 발을 빼고 전체를 본다. 다시말해, 타인의 일에 관여하지 않으며 싸움을 절대적으로 기피한다. 자칫 남과 부딪힐 경우 빠르게 제 의견을 굽힌다. 냉정하게 화를 삭히고 웃으며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한마디로 제 기준 타인의 생각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여겨지더라도 그에 관여하지 않는다. 두뇌 회전이 빠른 편이지만 철저히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사용하는 편. 다만 이기적이라고 하기엔 어렵다. 이기적이면 미움을 사게 되니까. 그저 모나지 않은 원처럼, 거슬리지 않고 무리에 스며드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절제된, 동시에 충동이 내재된]
그는 뭐든 잘 참는다. 이는 바꿔말하자면 늘 뭐든 참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는 선을 넘지 않는다. 논쟁에서든  사람과의 관계에서든. 그는 고요한 사람이며 일관되게 침착하다. 처세술의 일환이건 뭐건, 쉽게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지 않고 늘 주어진 수준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명심하라. 절제란 필요성에 의해 형성된 특성이고, 이는 다시말해 충동의 내재를 의미한다. 발화점이 상당히 높아 좀처럼 화를 내지 않고 빠르게 냉정을 되찾지만, 한 번 꼭지가 돌면 어떻게 되어버릴 지는 제 자신조차도 확답하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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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에 관한 모든 것]

[큰 소리]

[랜덤]

생각이 맞아 편하게 지내는 친구

 

[진채원]

저에게 헌신적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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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손끝 테이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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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에단 이바노프]

친오빠. 본국에서 꽤 인기 있었던 배우. 지금은 연락이 끊겼다.

 

[소리]

큰 소리에 약하다. 무언가가 깨지는 소리, 크게 고함지르는 소리 등. 그러한 청각적인 위협은 순간적으로 그를 움츠러들게, 나아가 예민하게 만든다.

 

[손톱]

곧잘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습관을 고치는 걸 포기하고 손가락에 밴드를 감았다.

 

[추위]

국적이 국적인 만큼 추위를 잘 타지 않는다. 날이 추워져도 곧잘 반팔을 입고 잘 다니는 편. 

 

[좀비]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감이 안 나기에 가차없다. 가장 두려운 것은 사람이다. 늘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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