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마스크
목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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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내성적인]
조용한 성격으로 앞에 잘 나서지 않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힘들어하며,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하고 본인이 싫은 소리를 들으면 상처를 많이 받는다. 속앓이를 많이 하는 타입.또한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여 조심성있게 행동하는 장점이자 단점을 가지고 있다. 장점으로 본다면 항상 가만히 있고 말 수가 적어 말다툼을 할 일이 적다는거고, 단점으로 본다면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 못하고 끌려만 다닌다는 것. 지나치게 내성적이라 어둡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 듯하다. 이러한 성격이지만 사람을 굉장히 좋아한다. 하지만 두려움도 가지고 있어서 자시도 모르게 벽을 쳐버리는 듯하다. 이런식으로 낯가림은 심하지만 한번 자신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온 상대에게는 굉장히 지극정성이다. 표현하는 방법이 어설플 뿐.. 말을 하진않지만 실은 당신에게 어떤식으로 말을 걸지, 무엇을 하면 좋아할지, 자신의 이야기에 반응해줄지, 혹시나 자신이 마음에 들지않을까 여러가지 생각에 빠져있을 것이다.
[우유부단한]
독립적이지 못해서 여러 정보를 듣고나서야 결정을 내리는데, 사실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한 과정이 본인에게는 상당히 괴로운 듯 하다. 의견을 잘 내세우지 못하는 성격 탓에 이리저리 잘 휘둘리는데, 특히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같이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의견을 조율해야할 때에는 그닥 도움이 되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결국은 다수의 의견에 따르게 된다. 진실을 생각하기 전에 여러사람의 의견을 모두 수용하고 싶어하는 성격이 한 보탬한 것 같다. 그러다 두마리 토끼를 전부 놓쳐버리는 꼴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지나치게 착한 것도 문제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준다. 본인도 문제라는 걸 알고있는 것 같긴한데... 사람 성격 나빠지는거 한순간이라던데 그 말이 초희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 같다. 뭐...장점으로 본다면 포용력이 넓다고도 볼 수 있겠다.
[희생적인]
타인의 감정에 민감한 성격 탓에 희생하는 행동이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온다. 콩 한쪽이 있다면 나눠먹지않고 전부 건네줄 타입. 가난한 배경에서 자라왔지만 자신의 것을 나눠줄 줄 알고 양보하려고 한다. 동생이 있었기에 더욱 이러한 모습을 모였을지도 모르겠다. 부모의 입장으로 살아왔기에 배려하고 인내하는 것이 버릇이 되었다. 일찍부터 사회에 나와 일을 하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하면서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알아왔다. 입에 침 좀 바르고 말해보자면, 서비스직에선 희생정신이 중요하다나 뭐라나... 적어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왔다면 조금은 이기적일 줄도 알았으려나? 아무튼 본인은 그러한 성격에 불만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이 편하고, 누릴 수 있는 상황에 더 거부감을 느낀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만 먹는다더니.. 부지런히 살아왔던 사람이 갑자기 일자리를 잃고, 할 일이 사라졌다면 아마 굉장히 허무할 것이다. 여기저기서 부지런히 그 잘난 서비스직의 희생정신을 발휘하고 있는게 이런 불안한 상황에서 그나마 아무런 생각을 안할 수 있으니... 나름의 생존방법이 된 수도 있겠다.
[완벽주의자]
꼼꼼히 일처리를 해야하는 직업 탓에 생긴 직업병.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또 다시, 또 다시를 반복하며 완벽하게 일처리를 한다. 아, 물론 본인에게만. 본인 한정으로 굉장히 엄격하다. 타인에게는 한없이 베풀고, 희생하고, 수용해주면서 정작 본인에게만은 누구보다 엄격하다. 친구가 약속에서 늦는건 그러려니..하면서 자신은 약속시간 1시간 전부터 이미 도착해서 친구를 기다리는 그런 사람. 즉흥적으로 몸이 먼저 나가지않고, 항상 전부 계획하고 생각해야지만 움직인다. 그래서그런지 항상 남들보다 한템포 늦다. 생각이 너무 깊은 탓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먼저 걱정하기에 문제이다. 이러한 성격만보면 정말 똑부러질 것 같지만 계속해서 말했듯이 사람 심성이 너무 착하다. 딱 사기당하기 좋은 타입. 하지만 뭐 어쩌나.. 본인에게만 엄격한 초희는 결국엔 자기 탓만 할 것이다. 다음엔 그러지말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또 막상 그런 일이 생기면 다시한번 더 사기 당하는... 참 답답하다.
환자복을 입은 좀비는 죽이지 못한다.
[문초아]
친동생
생일: 6월 28일
탄생화:제라늄(그대가 있기에 행복이 있네)
특기: 직업 상 기계를 잘 만진다. 운송수단, 기계, 전자제품 등 다양하게 가능
[버릇]
부끄러울 때 손으로 입을 가린다. 거짓말을 할 때 옷에 달린 딸기뱃지를 만지작거린다.
[기타]
원래는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동생에게는 편한 말투를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