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곽도연2.png

Famas

고장난 무전기

​경찰봉

■■□□□

■■■■■

■■■■□

■□□□□

■■■□□

■■■□□

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역린.png
성격.png

[정의롭지만 고지식한]

어쩌면 그의 직업은 그의 성격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는 언제나 본인이 택한 정의의 편에 서서 본인의 기준을 중시하며 묵묵히 제  일만을 한다. 정의의 기준은 언제나 자기 자신의 가치관. 물론 어디까지나 자신이 속한 그룹 안의 룰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행동하기에 유달리 눈에 띄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본인 판단하에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하나 나름대로 융통성 있는 사람이기에 어느 정도의 도덕성과 윤리는 따지는 편이다.

제 나이보다 훨씬 보수적이고 고지식하기에 평소 늙은이, 영감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때마다 별 반응은 하지 않지만 속으로 쌓아두고 매번 자잘하게 상처받는다)

[결단력있는 행동파]

무언가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단언컨대 가장 먼저 발이 떨어지는 사람은 곽도연일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툭하면 먼저 나서는 행동은 몇십 년 동안 쭉 몸에 배어 왔으며 특히나 경찰특공대 대원으로서의 삶에선 더더욱 그랬기에 이미 도연에겐 습관이나 다름없다. 좀비 사태 발생 이후 발을 뻗고 나서야 위험한 상황임을 뒤늦게 알아차린 것도 벌써 몇 번째, 타고난 운동신경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번번이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지언정 한번 저지른 본인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통찰력이 뛰어나고 수년간의 특공대 생활로 결단력을 길렀기에 몸이 먼저 나가는 그 짧은 순간에도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엄격하고 근엄한]

평소 자잘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매우 엄격하게 통제하고 제어한다.

이러한 성격은 타인도 피 해갈 수 없어 부대 내에서도 엄격하기로 소문이 자자했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만큼은 관대하다. 엄격하더라도 그 속내는 꽤나 점잖으며 훈련, 작전 중 외에 아주 가끔 나긋하고 정이 깊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긍지높은 노력파]

무엇이든 쉬이 포기하는 일이 없으며 한번 시작한 건 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프라이드가 강했던 그는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단순한 장난과 놀림에도 쉬이 넘어가는 일이 없었으며 꼭 그 두 배로 갚아주어야만 속이 풀렸다.

그랬기에 단순히 남자아이들을 이기기 위해 시작한 태권도도 빠지거나 꾀병 부리는 일 없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배웠으며 자신의 프라이드를 지키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다. 본인의 행동과 신념에 높은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이룬 업적들과 지금의 직업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도연이 이룬 모든 것들은 전부 그의 피나는 노력 덕분에 빛나는 것들이다. 강단 있는 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계획하거나 명령받았을 때, 예의 그 결단력과 행동력으로 99% 차질없이 해결해낸다.

[차분하고 의외로 따뜻한]

사람 '곽 도연' 으로서의 그는 상대방을 자신의 방식대로 배려할 줄 안다.

그의 평소 말투나 행동은 항상 차분하고 절제되어있으며 엄격하기 때문에 많이들 오해하는 부분이다. 어느 정도의 눈치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부담을 갖지 않는 선에서 본인이 먼저 배려하는 편이며 다만 그 배려가 겉모습에 가려져 눈에 띄지 않을 뿐이다.

기타사항.png

[무술가]

태권도 3단, 유도 1단 소유자.

정의도 정의지만 프라이드가 높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지는 걸 싫어했으며

동네 남자아이들을 이기기 위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꾸준히 태권도를 배워왔다.유도는 경찰특공대에 확실히 들어가기 위하여 부가적으로 따두었다.

[신체]

얼굴의 흉터 중 왼쪽 눈과 왼쪽 뺨의 칼자국은 좀비 사태 이전에 생긴 것으로 단순 시위를 저지하다 생긴 상처.

오른뺨을 포함한 자잘한 생채기들이 몸 곳곳에 나있지만 특별히 걱정할 만큼 큰 상처는 아니다. 곽도연의 신체는 태어날 때부터 강하고 우수했던 것이 아니며 오직 곽도연의 피나는 노력만으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

[외관]

작전 중 떨어져 나온 것이기에 옷은 당연하게도 특공대 작전복과 그 장비들.

봄에서부터 지금까지의 험난한 생활을 증명하든 이미 옷 군데군데 헤진 곳이 눈에 띄며 꾀죄죄한 모습이다. 검고 애매하게 긴 머리는 실 고무줄로 높게 질끈 묶어두었다. 세월의 풍파는 피해 갈 수 없기에... 눈 밑가엔 벌써부터 주름이 깊게 패여있다.

[버릇]

딱히 특별하진 않지만, 무의식중에 미간을 찌푸리는 버릇이 있다.

[향]

그에게선 가끔씩 달짝지근한 과일향이 퍼진다.

아마도... 복숭아 향?

[소지품-무전기]

여름 초, 피치 못할 사고로 동료 대원들과 떨어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무전기가 고장 나버렸다. 어차피 정부는 제구실을 하지 못한지 오래, 특공대 대원이라는 것도 이젠 허울뿐이니 상관은 없으려나.

곽도연_전신.png
관계.png

[어린아이]

10대 중반 이하의 어린아이들과 관련된 일이라면 유달리 약한 모습을 보인다.

[허 민]

벽 안으로 들어오기 전, 허민에게 도움 아닌 도움을 준적 있지만 허민은 기억 못하는 듯하다. 벽 안에서의 생활 중 허민을 많이 챙겨주고 있다.

카피라이트.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