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세실리아2.png

전기톱

수첩

​펜

■■■□□ ■□□□□ ■■■□

■■■■■ ■■□□□

■■■■■

체   력

민   첩

공격력

면역력

명중률

​정신력

역린.png

[자신의 실수]

살아있는 사람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것은 그녀에게 있어 절대 용납될 수 없을 일이다. 아마 그녀는 모두의 얼굴을 보기 힘들어 할 것이다.

 

[배고픔]

그녀는 바이러스로 세계가 무너지기 전 까지만해도 1일 3끼를 지켜오던 부지런한 사람이다. 따라서 배고픔만큼 그녀의 평정심을 무너트리는 것도 없을 것이다.

[밝음, 긍정적인]

밝고 쾌활하며, 항상 앞만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간다. 강한 자에게 강하며, 약한 자에게는 약한 사람으로서 늘 밝고,  희망찬 삶을 살기 위해 생각의 방향을 틀어보거나,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등 노력하고 있다.

 

[억지스러운]

자신이 그렇기에, 남들에게 살짝 강요하는 면도 있는 편. 언제나 그런 식으로 살아감으로, 후회없던 제 인생이 있었으니까 남들도 그랬으면 하는 안일하고도 배려없는, 억지같은 생각이 몸에 서려있다.

[거침없는]

발 밑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과 제 옆만을 바라보는 성격. 언제나 직진뿐이며, 망설이는 것은 시간에게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무엇이든지 곧장 척척 해낸다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결과물은 복불복이다.

[호기심 많은]

호기심이 넘쳐 여러가지를 도전하고 싶어하고, 많은 것을 보고싶어한다. 작가인 그녀의 직업적 성격이 반영되어 있는 듯.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해야만이 그것에 대한 진리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한다. 물론 동화작가로서 어디까지나 아이들의 시선에서의 교훈을 중요시하는 편이다! 그래도 아는 것이 많은 건 좋지 않나? 라며 웃어 넘기고 있다...

 

[의리있는]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꼭 챙기는 편. 반대로 의리없는 사람을 정말로 싫어한다.

배신당했다는 생각을 하면 꼭 불같이 화내며, 어떻게든 보복을 해야 직성이 풀려 그제서야 분을 삭히곤 한다.. 대신 제가 과거에 잘못했던 일은 끝까지 마음에 묻어두고, 그래서 제가 잘못했던 사람의 얼굴보기를 정말로 힘들어한다. 사과를 하고난 뒤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도 꾸준히 힘들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배신은 절대 생각치도 못하는 입장. 다만 좀비가 된 상태는 예외로 취급한다.

성격.png
기타사항.png

[하하, 모양새가 웃기지? 그래도 세상이 이렇게 돼서 그나마 다행인 게, 누가 이빨 뽑아갈 일이 없단 거 아니겠어.]

치아 상태가 온전치 않다. 자신의 치아를 숨기지 않으며, 항상 웃으려 노력한다. 오른쪽 송곳니가 없으며, 오른쪽 어금니는 금니다.

 

 

[응? 이거? 신경쓸 필요 없단다.]

화상흉터가 반신의 오른쪽을 덮고있다. 10살 때 집에서 화재가 났었고, 동생을 구하기 위해 집으로 다시 돌아가 동생을 구출해 낸 뒤 중상을 입었다. 흉터는 짙게 남았지만 생명에는 무리가 없는 듯. 그 이후 마을에서 훈장을 받았다.

 

[작가의 본능이라고 해야할까..]

수첩과 펜으로 소재가 생각나면 무언가 끄적이고 있다. 몰래 훔쳐보려고 하면, 크게 꿀밤을 먹일 정도. 자기가 먼저 서스럼없이 보여줄 때도 있으니, 그때를 노리도록 하자.

ZHQTM.png
관계.png

[한송이 - 과거 게임내 사이버 연인]

10년 전, 게임내에서 사귀었던 사이버 연인 사이. 어찌저찌 랜선연애를 즐기다, 상대인 한송이가 라이벌 길드와 싸움이 붙어 캐삭빵을 떴다가 처참하게 패배해 어찌저찌 끊겨진 인연. 셀카정도만 서로 보여줬기 때문에 얼굴만 알고 있었으며, 다행히 그 이후 마주치는 일이 없었지만 우연찮게도 시체벽에서 만나고 서로의 얼굴을 알아보고 난 뒤로는 얼굴을 마주칠 때마다 16살이었던 송이와 게임 내라고 해도 사귀었던 사실에 괴로워하며 현자타임을 겪고있다. 흑역사에 괴로워하며, 속으로 몹시 사죄하는 입장.

[제유신- 사무소 메이트]

사무소에서 만나 의외로 죽이 잘 맞아 연이 이어진 사이. 매번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며, 성격도 정말 맞지 않지만 의외로 세실리아는 유신을 주인공으로 하는 동화를, 유신은 세실리아의 동화 ost를 전담해서 만들어주고 있다. 하지만 매번 서로의 성격은 정말로 마음에 안 들어하는 듯.

카피라이트.png
bottom of page